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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독서] 천개의 바람 어휘력 <절반 줘>

오늘의 그물독서는 천개의 바람 어휘력 <절반 줘>

드디어 오늘 마지막 그물독서다!

 

천개의 바람 어휘력 <절반 줘>의 그물독서로

키즈엠의 <고래를 찾아서>와

더 그림책 마인드셋 <무지개를 만나는 법>을 골라봤다.

 

모두 바다에 대한 공통점이 있는 책~

 

 

 

 

천개의 바람 어휘력 <절반 줘>책은 원숭이랑 토끼가 수박을 바다에 던져 낚시를 하는데

엄청 무거운게 끌려오는지 다른 동물들까지 모두 힘을 합쳐 끌어올리는데도 잘 안끌리는 것!!

도대체 어떤게 낚인거지??!! 완전 궁금증이 더해져 흥미진진하게 읽었더랬다.

낚인건... 결국 바다?!

 

 

 

 

키즈엠 <고래를 찾아서>는 제목 그대로 주인공 꼬맹이 2명이 아빠의 어릴적 이야기를 듣고 실제로 그 고래를 찾아 바다로 떠나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이다. 마지막에는 실제로 그 고래를 만나게 되는 신기한 이야기~

 

 

 

 

 

더 그림책 마인드셋 <무지개를 만나는 법>은 바다 속의 아름다움? 뭐랄까 책 자체가 화려한건 아닌데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가 있다는 메시지와 그림이 묘하게 잘 어울린달까?

깊이와 감동이 있는 책이라 서겸이와 자주 읽어봤다.

물론 저 의미를 다 이해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쭉 오래 읽어볼만한 그림책!

 

 

 

 

 

이럴때 활용해야하는 어휘력 플러스2 활동지~

 

 

 

 

 

책 읽고 이야기 나눠보기~

활동지가 있으니 그거 참고해 이야기 나누기 너무 좋다.

 

바다 하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어?

응 상어

왜?

상어는 바다의 포식자니까

 

바다에 간다면 무엇을 해보고 싶어?

음... 수박먹고싶어.

 

이건 절반줘에서 수박을 먹어서 그런가본데 ㅎㅎ

 

 

 

 

이번에는 보기에서 바다와 관련있는 단어 찾아 동그라미표 해보기

한글을 직접 읽고 선택하는 귀요미

이제 제법 잘 읽네~ 더듬더듬이긴하지만 ^^

 

정확하게 다 맞췄다. 고래 그림까지 동그라미 쳐주고 ㅎㅎ

 

오늘도 즐겁게 독후활동 마무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