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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 발밤발밤 <망주석 재판>

오늘의 독후활동은 발밤발밤 <망주석 재판>

 

 

비단장수가 무덤가의 망주석에 기대어 자다가 일어나니 비단이 사라져있었다.

그래서 원님께 도움을 청하니 원님은 망주석을 잡아오라고 했고, 망주석을 재판하고 심문하며 곤장까지 쳤다.

사람들이 비웃자 감옥에 가두겠다며 사흘 안에 비단 한 필씩 가져오라고 명했다.

사람들은 비단을 모아왔고, 원님은 비단 장수에게 잃어버린 비단이 있는지 찾게 했으며, 비단을 판 자를 잡아 도둑을 밝혔다.

그렇게 원님의 지혜로움을 전했다는 이야기이다.

 

겸이는 망주석에게 심문하고 곤장을 칠때 막대기가 부러지는 장면에서 깔깔거리며 웃으면서 읽었다는~

그리고 독후활동!

 

 

 

 

오늘은 AI로 독후활동지를 만들어봤는데 와우~ 신기하다.

척척 알아서 만들어주는 AI...!!

진작에 이렇게 독후활동 해볼걸 그랬네.

 

이제 한글을 뗀 서겸이에게 알아서 읽고 풀어보라고 했다.

내용을 잘 이해했다면 사실상 넘나 쉬운 문제들 ㅎㅎ

 

망주석이라는 단어를 잘 알고 적을까 싶었는데 잘 적었고,

순서대로 놓기에서도 잘 읽고 순서에 맞게 번호를 매겼다.

 

잘 이해하면서 읽었구나 싶어서 기특했던 아들램

 

오늘도 간단하고 즐겁게 독후활동 마무리!

끝!